함평군, 2023년 농촌지도 시범·지원사업…31일까지 접수

영농지원‧기술보급 2개 분야 48개 사업

전남희망신문 승인 2023.01.06 15:41 의견 0

함평군 농업기술센터가 ‘2023년 농촌지도 시범·지원사업’을 이달 31일까지 접수한다.

지원대상은 영농지원 분야에서 ‘주산지 일관 기계화 장기임대사업’ 외 7개 사업, 기술보급 분야에서 ‘단동 하우스 보급형 스마트팜 단지조성사업’ 외 39개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해당 사업별 신청 기준에 적합한 주민 및 단체이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이달 31일까지 읍·면사무소 및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 선정은 사업계획서, 타당성 검토, 사업장 현지 조사 등을 거쳐 2월 중 농업산학협동 심의회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

군 관계자는 “올해는 스마트 농법과 저탄소 농법 등 친환경 농업 저변 확대에 방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아울러 농‧축산 농가를 대상으로 관련 기술교육을 연계 실시해 농업 신기술 보급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농촌지도 사업 신청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함평군 농업기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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